워싱턴 출장 중에 호텔 근처를 한 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백악관 주위를 거니는데 백악관 옆으로 난 길에 분위기 있어 보이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734번지 문패를 보니 백악관 환경 관련 위원회라 쓰여 있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 건물에는 예전에 미국 평화 협회 본부가 있었고 지금은 국가 유적지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옆 736 번지는 시어도어 루즈벨트 대통령이 백악관 수리 중 몇달간 머물기도 했답니다.
백악관을 한바퀴 돌아 가면 또 다른 쪽 옆길엔 고등법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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