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언젠가 올라 갔다가 사진을 찍지 못하고 내려왔던 워싱턴 락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15분 쯤 가면 되는 가까운 곳인데 산 정상이라서 해가 뜨는 모습이 잘
보일 것 같아 가보았습니다. 마침 날씨가 좋아 맨하탄이 보입니다. 구글맵을
찾아 보니 약 35마일쯤 되는 거리입니다.
이제 동지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해뜨는시간이 아직 늦습니다. 오늘은 7시 20분 쯤 해가 떴습니다. 그 덕분에
Washington Rock State Park 에서 일출을 찍어 봅니다.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새해는 우리 모두 힘차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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