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기온도 낮고 눈도 꽤나 자주 오는 편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반론이 만만치 않던데... 어쨌거나 기후변화가 심하긴 심한가 봅니다. 이번 주만 두번째 눈이 내렸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려면 드라이브웨이 눈을 치워야 차를 뺄 수 있어 아침부터 노동겸 운동을 했습니다. 두번 모두 일인치 이하로 쌓여서 별것 아니었지만 한 오인치 정도만 넘게 쌓여도 꽤나 일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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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비치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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