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바라 본 서울시내의 모습입니다. 지금이야 강남의 서울이 마치 진짜 서울인 것같이 되었지만 그래도 서울하면 광화문을 중심으로 하는 사대문 안이 진짜 서울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끔 몇십 년 전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지금의 그 모습과는 판이한 것을 봅니다. 이제 또 몇십 년 지나면 이 사진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변해 있을 것인가 궁금해집니다. 구라파의 도시들이 옛건믈들을 보존하고 있고 또 그것들로 인해 관광수입까지 올리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에는 옛모습을 보이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전쟁 탓도 있었겠지만 경제발전이 곧 옛것을 다 부수어 버리는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서울 2008년
2008.09.26
남산에서 바라 본 서울시내의 모습입니다. 지금이야 강남의 서울이 마치 진짜 서울인 것같이 되었지만 그래도 서울하면 광화문을 중심으로 하는 사대문 안이 진짜 서울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끔 몇십 년 전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지금의 그 모습과는 판이한 것을 봅니다. 이제 또 몇십 년 지나면 이 사진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변해 있을 것인가 궁금해집니다. 구라파의 도시들이 옛건믈들을 보존하고 있고 또 그것들로 인해 관광수입까지 올리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에는 옛모습을 보이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전쟁 탓도 있었겠지만 경제발전이 곧 옛것을 다 부수어 버리는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남산에서 바라 본 서울시내의 모습입니다. 지금이야 강남의 서울이 마치 진짜 서울인 것같이 되었지만 그래도 서울하면 광화문을 중심으로 하는 사대문 안이 진짜 서울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끔 몇십 년 전 서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지금의 그 모습과는 판이한 것을 봅니다. 이제 또 몇십 년 지나면 이 사진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게 변해 있을 것인가 궁금해집니다. 구라파의 도시들이 옛건믈들을 보존하고 있고 또 그것들로 인해 관광수입까지 올리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에는 옛모습을 보이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전쟁 탓도 있었겠지만 경제발전이 곧 옛것을 다 부수어 버리는 것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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