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뉴저지주와 뉴욕주가 접한 곳에 Bear Mountain State Park가 있고 그안에 세븐레이크가 있습니다. 언젠가 교회에서 가을 야외예배를 했던 곳인데 그때 가보고 나서는 가을이면 한번씩 들려 보는 곳입니다. 호수와 단풍이 잘 어울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Griggstown - 가을
2008.10.14
Griggstown을 지나다 보면 봄에도 그렇지만 가을에도 그 운치있는 작은 마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자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게 됩니다. 봄에는 새로 나오는 연두색 잎새들, 바람에 나부끼는 나무들 또 봄꽃들로 해서 그렇고, 가을엔 물론 참 보기 좋은 단풍 때문입니다. 뉴저지 외곽이 대부분 그렇듯, 이작은 마을도 시간이 흘러가도 그 모습이 크게 변하지 않고 시골 풍경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나가는 듯 합니다.
Griggstown을 지나다 보면 봄에도 그렇지만 가을에도 그 운치있는 작은 마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자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게 됩니다. 봄에는 새로 나오는 연두색 잎새들, 바람에 나부끼는 나무들 또 봄꽃들로 해서 그렇고, 가을엔 물론 참 보기 좋은 단풍 때문입니다. 뉴저지 외곽이 대부분 그렇듯, 이작은 마을도 시간이 흘러가도 그 모습이 크게 변하지 않고 시골 풍경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나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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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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