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7일 목요일

Griggstown - 봄

2009.05.07

Griggstown 봄 풍경 사진 찍기에 다시 한 번 도전했습니다. 자리를 바꿔 가며 여러 각도에서 찍어 보았는데  그 중 두장입니다. 작년 사진과 비교해 보니 돌집의 벽이 휑하니 심심해 보입니다. 벽을 가로 질러 걸처 있던 굵은 나뭇가지 하나가 꺽여 나갔는지 누군가 그것을 잘라 버렸는지 없어졌습니다. 흰 꽃도 작년보다 듬성듬성 피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겨울햇살 비치는 우리집

2008.01.30 오래전   사두었던   사진책들을   펼쳐   보면서   어릴   적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페트리  (Petri?)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찍기를   배우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  필름카메라   밖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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