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래리탄강을 따라 에디슨 쪽으로 가다 보면 럿거스 대학 근처에 존슨 공원이 있습니다. 제약회사 Johnson & Johnson 을 세운 존슨가가 기증한 땅에 그 이름을 따라 지은 공원입니다. 뉴저지에서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붉은 색 헛간을 볼 수 있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언제나 그런 헛간을 볼 때마다 자연과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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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햇살 비치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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