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에서 본 해가 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 나서 한 10분쯤 후엔 해가 전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음엔 바다 위로 지는 해의 모습이나 높은 산에서 보는 일몰 혹은 일출을 찍어 봐야겠단 생각입니다.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일몰
2008.07.27
집으로 가는 길에서 본 해가 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 나서 한 10분쯤 후엔 해가 전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음엔 바다 위로 지는 해의 모습이나 높은 산에서 보는 일몰 혹은 일출을 찍어 봐야겠단 생각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 본 해가 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이 사진을 찍고 나서 한 10분쯤 후엔 해가 전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음엔 바다 위로 지는 해의 모습이나 높은 산에서 보는 일몰 혹은 일출을 찍어 봐야겠단 생각입니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맨하탄 야경
2008.07.13
뉴저지 동쪽 끝자락 맨하탄 건너에 Liberty State Park가 있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밤에 가보니 싸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닷바람이 불어 댑니다. 해가 지고 나니 맨하탄 남쪽 끝에 서 있는 고층건물들에 들어온 불들이 밝게 빛납니다. 911 이전 같으면 쌍둥이 빌딩이 아주 높게 보이련만 지금은 다 고만고만한 높이의 빌딩들입니다.
뉴저지 동쪽 끝자락 맨하탄 건너에 Liberty State Park가 있습니다. 더운 날이었지만 밤에 가보니 싸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닷바람이 불어 댑니다. 해가 지고 나니 맨하탄 남쪽 끝에 서 있는 고층건물들에 들어온 불들이 밝게 빛납니다. 911 이전 같으면 쌍둥이 빌딩이 아주 높게 보이련만 지금은 다 고만고만한 높이의 빌딩들입니다.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Johnson Park
2008.07.11
우리집에서 래리탄강을 따라 에디슨 쪽으로 가다 보면 럿거스 대학 근처에 존슨 공원이 있습니다. 제약회사 Johnson & Johnson 을 세운 존슨가가 기증한 땅에 그 이름을 따라 지은 공원입니다. 뉴저지에서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붉은 색 헛간을 볼 수 있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언제나 그런 헛간을 볼 때마다 자연과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우리집에서 래리탄강을 따라 에디슨 쪽으로 가다 보면 럿거스 대학 근처에 존슨 공원이 있습니다. 제약회사 Johnson & Johnson 을 세운 존슨가가 기증한 땅에 그 이름을 따라 지은 공원입니다. 뉴저지에서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붉은 색 헛간을 볼 수 있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언제나 그런 헛간을 볼 때마다 자연과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사슴가족
2008.07.05
어미사슴이 새끼 둘과 같이 뒷마당으로 나들이 했습니다. 어미는 무늬가 없는데 새끼들은 하얀 점 무늬가 있는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눈을 좀 맞추자고 아무리 얘기해도 결국 맟춰주지 않습니다. 셋이 모여 있는 틈을 타서 한 프레임 안에 모아놓고 가족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어미사슴이 새끼 둘과 같이 뒷마당으로 나들이 했습니다. 어미는 무늬가 없는데 새끼들은 하얀 점 무늬가 있는 것이 신기해 보입니다. 눈을 좀 맞추자고 아무리 얘기해도 결국 맟춰주지 않습니다. 셋이 모여 있는 틈을 타서 한 프레임 안에 모아놓고 가족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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